다른것들은 아예 가상의 시대와 그시대에 살았던 애들로 이루어져있으니까 그냥 판타지의 느낌인데

이쪽은 대체역사물적인 부분으로 시작하니까 중간부터 이상한 몹들 나오면 부정적인 의미로 진짜 뭔가에 홀린거같음

특히 기원의 궁에서 부조화 씨게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