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똥3이나 근든링을 안해보고 리마로 입문하는 거라면 ㅇㅇ

전송도 없고 강화도 복잡하고 병자의 마을같은 대놓고 뉴비 제초하는 맵과 혼돈의 못자리같은 씹스캇 보스같은 게 존재하긴 하다만

그래도 어려운 난이도로 악명높은 고전적인 명작이라는 생각으로 하니까 뭔가 불합리함도 의도된 사항이라는 생각이 드는거임

dlc 진입 방법은 공략 안보면 절대 모르게 해놨고 후반부 파트는 걍 날림에 일부 파트는 아예 근든링도 한 수 접는 똑같은 몹 재탕에 뒤잡 성능이 너무 좋아서 뒤잡소울이라는 불명예스러운 타이틀까지 있는 게임이지만

그래도 나에게 닼리마는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엇다...

사실 엑박 360으로 프투다 한 거지만 프투다나 리마나 거기서 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