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똥3이나 근든링을 안해보고 리마로 입문하는 거라면 ㅇㅇ
전송도 없고 강화도 복잡하고 병자의 마을같은 대놓고 뉴비 제초하는 맵과 혼돈의 못자리같은 씹스캇 보스같은 게 존재하긴 하다만
그래도 어려운 난이도로 악명높은 고전적인 명작이라는 생각으로 하니까 뭔가 불합리함도 의도된 사항이라는 생각이 드는거임
dlc 진입 방법은 공략 안보면 절대 모르게 해놨고 후반부 파트는 걍 날림에 일부 파트는 아예 근든링도 한 수 접는 똑같은 몹 재탕에 뒤잡 성능이 너무 좋아서 뒤잡소울이라는 불명예스러운 타이틀까지 있는 게임이지만
그래도 나에게 닼리마는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엇다...
사실 엑박 360으로 프투다 한 거지만 프투다나 리마나 거기서 거기
초회차땐 별로 안 불편한데 다회차 돌수록 편의성 씨발소리만 나옴
기사의 명예 도전과제 개악질임 3회차 강제임 ㄹㅇ
이제와서 리마하는놈들은 거의 프롬겜 파다가 근본탐험하려고 온놈들일텐데 다 그러려니 하지
1회차까진 딱히 불편한점 체감 안됨
갤에서 저평가받는 감이 갤럼 대부분이 다회차까지 빨아먹으려들어서그럼
리마는 엔딩 다른거 보거나 수집 도과 깨는거 아니면 다회차할 이유가 없기도 하고... 뭔 빌드를 가건 물보라나 내면힘이 너무 좆사기라
톳불 수가 좆같음
초회차는 ㅇㅈ 별로 안좆같음 근데 2회차부터 점점 편의성 개좆같다가 회차 갈수록 개빡치는게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