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강의 남자에게 팔이 베인 저는 원망의 화염에서 벗어나 닌자를 은퇴한 뒤 수양딸도 거두고 느긋하게 템플스테이를 즐기던 도중 팔이 잘린 젊은 닌자를 주워버렸습니다?!"


이정도면 얼마나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