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룬을 모아 어쩌구 파쇄전쟁이 어쩌구 주접 다떨어놓고 나온다는게 잔불2
그것도 상시 발동도 아니고 룬의 호를 써야 발동됨
그마저도 하나 골라서
인게임에 어떻게 반영을 해야 데미갓을 잡는 동기부여가 될텐데
그냥 로데일 열쇠따개임
스토리는 죄다 설리번당하는게 끝임
때를 기다리려고 접목계속하다 따잇
뱀되서 존버하다가 따잇
오빠 기다리다가 따잇
보추랑 결혼하려다가 따잇
이게 스토리 중요할만한 대사 뱉는 애들은 기존겜처럼 스테이지 진행하다가 마주치고 계속 마주치는 것도 아니고
맵을 이잡듯이 뒤지러다니거나 찾아보지 않는 이상 이벤트 끝까지 실행하기도 힘듬
카드키 (전국에서 총 7개) - dc App
이잡듯 뒤지라고 만든 겜이라 그런거긴 함
거대한룬은 진짜 별로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