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차나 다시 캐릭파서 회차 8회차까지 돌았을때는 그냥 근접이 좋아서

흑기사 도끼창이나 클모로 뚫었는데 생각해보니 마술캐로 한번도 회차민적은

없어서 얼마전에 순수 마술캐로(시스쪽은 내성이라 이때만 근접으로) 돌아봤는데

후속작들이랑 비교하면 1편 마술사 pve 사기성이 여실히 느껴지긴 하더라.


근접으로 상대했을때 ㅈ같은 놈들(쐐기석 데몬, 거인 스켈레톤)

일방적으로 조져버릴 수 있다는게 너무 편했음.


그리고 마술 쏘는거 부터가 스테미너 소모도 없어서 안전한 거리에서

소울화살, 강력한 소울볼트 짤짤이로 진행하면서 초반에 종 2번

울리는 과정에서 근접에 비하면 짜증났던 적이라곤 거의 없었던 듯,

그나마 불편한점은 락온해도 투사체가 근접해서 덤벼드는 애들한테는

자꾸 빗나가서 노락온으로 일일이 해야되는게 좀 짜증나긴함.


그릭스하고 고성에서 로건 구출한 이후로는 성가신 애들한테

소울창 몇 방 날려주면 순식간에 뒈지니깐 같은 1회차 근접캐랑

비교했을때 마술사가 진행이 더 편했던듯,


주문개수 쌓인 7회차까지 가서도 로건 지팡이로 결정창 날려도

살아남는건 시스, 공왕, 마누스, 카라미트 빼고는 죄다 일방적으로

녹여버리니 마술이 넘사벽이긴게 느껴지긴 하더라. 


닼소1이 데몬즈 소울 다음 작품이긴한데 데몬즈 소울도 마술사

씹사기라서 1편도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