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기부리면서 노공략으로 하다가
리마 개구리 저주맞고 죽은다음 반피로 비룡의 계곡 톳불에서 태어나고 길도 모르니까 진짜 세상에 낙오된 기분이 들어 접고
센의 고성 모든 일대를 싹다 다 뒤졌는데 톳불 코빼기도 안보이고 함정 뇌절에 죽으니까 진짜 심신이 지쳐서 한번 더 접고
꼴은 화염의 롱소드 똥3때 국밥이였으니까 여기서도 좋겠지하고 쓰다가 항구에서 피말려서 접고 허무의 위병 100트인가 한듯 ㅋㅋ
사서 좆고생해봤자 불쾌함만 돌아온다..
리마 개구리 저주맞고 죽은다음 반피로 비룡의 계곡 톳불에서 태어나고 길도 모르니까 진짜 세상에 낙오된 기분이 들어 접고
센의 고성 모든 일대를 싹다 다 뒤졌는데 톳불 코빼기도 안보이고 함정 뇌절에 죽으니까 진짜 심신이 지쳐서 한번 더 접고
꼴은 화염의 롱소드 똥3때 국밥이였으니까 여기서도 좋겠지하고 쓰다가 항구에서 피말려서 접고 허무의 위병 100트인가 한듯 ㅋㅋ
사서 좆고생해봤자 불쾌함만 돌아온다..
진행 너무 막히면 길만 한번씩 봄
그 정도면 개고수인거지.. 난 그냥 체크포인트 너무 머니까 맘이 계속 꺾임
진행 갑자기 막히면 가는길은 봐야 정신 안나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