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게임이란게 게임 플레이에 중점을 두고 그게 재밌냐 없냐가 가장 중요한 척도가 돼야하는데

어느 순간 스토리란 요소가 굉장히 중요한 위치로 부상하면서 쓸데없이 겜은 좃도 재미없거나 시작도 안했는데 구구절절 지루하게 스토리나 설명하는 게임이 너무 많아짐

아니 그냥 난 씨발 게임을 하러 온건데 왜 영화를 보여주냐고

영화는 그냥 영화관 가서 보고 말지 굳이 키보드 마우스 패드 잡고 멍때리고 서서 스토리를 감상해야됨?

난 프롬겜마냥 적당한 컷신, 은유적인 스토리텔링이 근본이라고 봄 npc위치나 퀘스트 좆박는건 쉴드 칠 생각없음

하도 뭐 잡는 게임마다 다 저 지랄 스토리 뇌절치고 개 따분해서 하소연 좀 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