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c906eb79b76ac7eb8f68b12d21a1d7c783bcd59

2편 흙의 탑에서 볼 수있는 npc 상인인 길리건, 근데 초회차

유저들은 웬만해선 발견하기 힘들어서 보통은 매듀라에서

처음 보게 될 npc인데.




7cec9e2cf5d518986abce895428673658a

세기말이라서 인심이 흉흉한 닼소 세계관이라지만 초면에

상대에게 정이 뚝 떨어지는 말은 내뱉는 녀석이라 줘팸이

마렵긴 한데, 주인공 성격상 해야할 일도 있어서 바쁜

여정인 상황이라 굳이 크게 신경쓰지 않고 넘어갔을거다.




7fef9e2cf5d518986abce8954483726a3f

인심좋은 레니게츠 입에서도 좋지 않은 소리가 나올정도로 평판이

좋지 않은 녀석이다.




7df3da36e2f206a26d81f6e44587776db9

시간이 흘러 닼3 죄의 도시에 가보면 본인이 팔던 사다리와 함께

초라한 시체로 발견됐는데, 2편을 해본 유저들은 굳이 프롬뇌를

안굴려도 이 새끼가 어떻게 뒈졌는지 대충 짐작했을거다.





7cec906eb49b76ac7eb8f68b12d21a1d4cb8f2b8ea25

길리건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에서 자주 나오는 사리분별 못해

함부로 지껄인 발언에 주인공이나 다른 이에게 살해당하는 클리셰에

해당되는 인물일거다.


각해보면 똥먹자보다 먼저 프롬뇌가 필요없는 캐릭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