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케일리드 한참 돌아다니면서 이것 저것 많이 때려 잡았는데 막 잡고 쾌감 보다는 불쾌함이 더 많았다해야되나
일단 데미지가 시발 이게 맞나?? 싶은 거
방울 사냥꾼: 두방 컷
권속 : 두방~세방 컷
밤기병 : 세방 컷
다른 놈들도 앵간해선 1방>성배회복량
보스가 도저히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 케이스 잡았는데도 모르겠고 걍 소리로 공격한다 싶으면 뒹굴뒹굴 하는 수준
사슴벌레+소
부패용 / 그냥용 가까울 때 -> 이새기들은 결국 말타고 좆빠지게 붙어야돼서 더 짜증남
권속 잡으니까 갑자기 공격하는 그랭
라단
나무령?? 용???
설계가 악랄한 느낌
노장 오닐 : 쫄 존나 뽑음 / 끌어서 잡자니 너무 끌면 부패 바닥이라 입구쯤까지만 끄는데 좁아서 범위기 피하기가 힘들거나 귀부기사 애드남
나무화신 : 점프로 부패 싸는거 멀리 피하면 마법만 갈김 / 부패 싸는거 반대로 넘어가자니 좁아서 연속 점프하면 또 답이 없음 / 넒은데로 끌려고 하면 다시 마법갈김
트라이수 비슷하게 박아도 닥3 때는 그런 생각한적 없는 것 같은데 엘든링은 아 ㅅㅂ 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자꾸 듦
내일도 좆 박으면 걍 겜 재능 없는거 인정하고 스콜라 2회차나 하러 가야지
나무화신 부패는 점프 연속으로 하면 이전에 깔린 장판 없어짐
난 엘 처음할 때 암것도 몰라서 림그레이브에서 트리가드 잡고 바로 케일리드 뛰었음 가자마자 오닐 몇십트 신수탑 살갗 몇십트
거기까지 말도 없이 어케갔노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