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골이 송연해질만큼 기이한 뻘글만을 배설하는 한 프붕이, 그는 스스로의 행위가 프롬갤의
르네상스를 일으킬 기폭제라도 된다는듯 자기 자신을 포장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의 뻘글에
고통 받을 뿐. 쉼없이 이어지는 이상성욕에 할매지우게들도
트라우마가 올 지경이다.
좀꾀를 굴린건지 반고닉, 고닉, 집피, 통피를 돟려 쓴다지만 지능이 낮은 탓일까? 그 문체에서
꼴같잖은 꾀는 금방 티가 난다.
'리마하다 남선불 신음소리에 발기함' 또 한번 배설되는
지랄같은 글자의 뭉텅이들은 뜻을 담지 못하고 흩어지기만 할 뿐 이젠 주목조차 받지
않는다... 아마 이 글을 끝까지 읽고있는 너 자신도 그러한 프붕이중 하나겠지, 그렇잖
냐?
르네상스를 일으킬 기폭제라도 된다는듯 자기 자신을 포장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의 뻘글에
고통 받을 뿐. 쉼없이 이어지는 이상성욕에 할매지우게들도
트라우마가 올 지경이다.
좀꾀를 굴린건지 반고닉, 고닉, 집피, 통피를 돟려 쓴다지만 지능이 낮은 탓일까? 그 문체에서
꼴같잖은 꾀는 금방 티가 난다.
'리마하다 남선불 신음소리에 발기함' 또 한번 배설되는
지랄같은 글자의 뭉텅이들은 뜻을 담지 못하고 흩어지기만 할 뿐 이젠 주목조차 받지
않는다... 아마 이 글을 끝까지 읽고있는 너 자신도 그러한 프붕이중 하나겠지, 그렇잖
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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