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스토리 자체가 왕관 찾는게 목적인데 스토리 시간대 따지면
엔딩 이후인가? 거인 소울 모아서 벤드릭 잡고나서 우연히 안개의 핵이
벤드릭 의상에 반응해서 어쩌다 기억속에 또 들어가서 벤드릭한테
얘기듣고 왕관 모으는것 같던 전개이긴 한데,
벤드릭 잡은 시간대면 거의 엔딩 직전인 시점이긴 할텐데, 뜬금없이
갈망의 왕좌로 안가고 DLC 왕관 모으는건 개연성이 없을 것 같고
최종보스 잡고나서 왕좌를 떠난 다음에 왕관 수집하러 DLC로
간거 같은데 이게 맞나?
일단은 탈주 엔딩 후에 안딜 말따라 왕관 모으러 가는게 맞긴 할거임
벤드릭이 짊 보고 불을 탐하는자라 하고 안딜이 보스전때 세명의 왕들 언급하지 않나 엔딩 전 시점아님? 갈망의 왕좌 가기 전에 짊 목표가 불계승이였으니까 불을 탐하는 자라 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