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딜 보스전때 보면
과거 수많은 왕들이 나타났다
누구는 독에 빠지고 누구는 불꽃에 삼켜지고 누구는 얼어붙은 땅에 잠들었다
그 누구도 이 땅에 도달하지 못하였다
시련을 초월한 자여 해답을 보여줄 때가 왔다라 하는데
인간으로서의 시련=망자화 이고
이를 왕관의 힘으로 극복한 짊보고 시련을 초월한 자라 표현한거 아님?
벤드릭도 짊에게 불을 원하고 왕이 되길 바라는 자라 하는데
엔딩 본 후 왕좌를 떠나는 선택을 한 짊한테
왕이 되길 바라는자라 하는건 좀 이상하지 않음?
엔딩 보기 전 시점이 맞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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