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으로 가는 길에 애들 한마리씩 잡으면서 하는데

아까 전부터 계속 침입하는 암령 있었거든


계속 무시했는데

방금 파수꾼이랑 맞다이 까는 중에

저격해서 죽이네


어디서 죽인 건가 이리 저리 보는데

난간에서 자리를 피하는 무언가를 보고 소름돋았다


진짜 첩보영화 한 장면 보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