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소 → 제사장 → 작은 론도 → 비룡계곡 → 틈새의 숲 → 히드라 격파 및 땅거미 구출→
→불사의 교구 → 가고일 격파 및 종 1번 → 제사장, 로트렉 낙사 → 수용소 방문 및 인형 획득→
제사장 → 작은 론도 → 병자의 마을 → 쿠라그 격파 및 종 2번 → 데몬유적 짓무른자 격파
→ 짓무른자 격파후 귀환의 뼈로 제사장 복귀
제사장 → 센의 고성 →아노르 론드 엘베 활성 → 암월영묘 톳불 활성화 →
온슈모우 격파 및 왕의 그릇 → 설치 후 지하묘지 → 거인묘지 니토 격파 →
병자의 마을 지나 쿠라그 소굴 → 데몬유적 → 혼돈의 딸 숏컷으로 이자리스 도시 입성 →
못자리 격파 → 아노르 론도 → 공작의 서고 → 꼼수로 스킵 → 톳불 찍고 시스 격파 →
암월영묘 톳불 →그윈돌린 격파 → 회화세계 프리실라 격파
→DLC 진입 → 성수 격파 → 아르토리우스 격파 → 마누스 격파 →
카라미트 격파
→불사의 교구 → 시프 격파 → 제사장 → 작은 론도 → 잉그와드 대궁으로 살해→
물 내린뒤 귀환의 뼈 → 4인의 공왕 격파 → 최초의 화로 → 그윈 격파 및 회차 클리어
난 보통 이렇게 리마 회차 도는듯 그윈돌린이나 프리실라는
비 필수 보스이긴한데 그냥 넘기기엔 네임드 애들이라 그냥 잡고감.
들크까지 찍는구나
ㅈ도 잡을 가치 없는 탐식이하고 산양머리, 월광나비 빼면 거의 다 잡고감
근데 산양머리 잡아야 성직자파티들 거인묘지로 내려가서 신의분노 얻을수 있는거 아녔나
밸런스 개똥인 피빕은 안하고 난 1편은 PVE만 중점으로 해서 굳이 안얻어도 상관없음
톳불켜도 안앉으면 세이브 안찍히는거 ㅈㄴ도움됨ㄹㅇ
ㅇㅇ 그래서 제사장 톳불 찍고 병자의 마을에서 쿠라그 잡고 귀환의 뼈 쓰면 올라가는 쌩지랄 안해도 되서 좋음
근데 실수로 죽어버린다면?
근데 어치피 뒈져도 은묘 반지 대신할 낙하 제어 마술 덕에 초스피드로 다시 내려갈수 있어서 의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