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란 잔불은 너무 숙성되어 터진 포도이다.
2. 에인세르 본류의 아스테르 근처엔 햇볕이 들어오는 구멍이 있다.
3. 진흙인간들은 죽으면 스러진 진흙이 된다.
4. 채석 지팡이의 손잡이 부분은 천으로 감아져 있으며, 동시에 휘석이 박혀있지 않다.
이 지팡이는 쇠사슬로 휘석을 달아서 박아놓은 것이다.
'마술 : 암반부수기'와 이를 생각해보면 휘석 광부의 취급이 어떠한지 조금 생각 가능하다.
5. 옛 유적 절벽의 갱도엔 어린아이의 조각상이 있다.
거기엔 풀이 바쳐져 있다.
6. 골렘의 마력 화살이라는 아이템이 있다.
7. 맺음의 교회는 방울 사냥꾼이 침입하는 장소중 유일하게 오두막이 아니며, 인간이 아닌 NPC가 있는 곳이다.
8. 밤의 혜성은 PVE에서 NPC와의 싸움에 유용하다.
휘석 돌팔매 시리즈와는 다르게, NPC들은 밤의 혜성 마술을 구르기로 잘 파훼하지 못한다.
그렇기에 밤의 마술이 마술사 사냥에 사용되었다고 하는 툴팁은 옳은 설명인 것이다.
9. 사술사 가레스는 이단 현자이며, 사용하는 것들은 가족의 머리, 원혼 부르기이다.
그 철퇴의 무기 툴팁과 사술사라는 점을 보면 사연이 있는 듯 하다.
10. 틈땅에서 몸이 작은건 부정적인 개념이다. 이는 천한 병사와 시종의 뼛가루에서 확인 할 수 있다.
1번 신기하네
5 ㄹㅇ임?
내 눈으로는 어린아이처럼 보였음
어디 쯤에 있음? 용암토룡 만나기전?
옛 유적 갱도 축복 이전, 광부 두마리가 나무판자 구조물 위에서 쉬고 있는 곳. 한구석엔 천한병사가 매복하고 있는 곳.
ㄳ
걔가 호수의 폴리 축복에있는 석상이랑 동일했던가 레아루카리아에도 있는건 확인했는데 - dc App
오 4번 몰랐네
사진도 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