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으론 16년도에 캡콤 바하 7부터 시작해서 17년도에 닌텐도는 마리오 오디세이랑 젤다 야숨 스퀘어 에닉스에선 니어 오토마타 18년도에 캡콤 몬헌 월드 등등 생각해보니 16년도 이후로 일본 게임 회사들 다 일 잘하기 시작함 세가나 코나미 정도 빼면 폼 좋은 듯
Pc 안묻히는게 제일 큰거 같음 - dc App
PC묻혔으면 이번 바하 Re4 애슐리 흑인됐겠지? 마리오도 흑인되고?
서양 개발사 디렉터는 게임 어떻게 해야 재밌을지 고민 안하고, 자기 정치적 포부 넣는 거에 한눈 팔리니 당연한 결과
이게맞다
ㄴㄴ 블리자드가 이렇게 될지 누가 알았을까..
일본 겜 회사는 원래 일 잘했어
10년도 초중반까진 매너리즘에 빠지고 DLC팔이 심하다고 욕 많이 먹었음 캡콤이 대표적이었고
요샌 서양이 대체적으로 많이 개발력이 후달려진거 같긴 함
개발진보면 후져보이는 이유를 알 것 같긴해
요새 서양쪽이 pc묻어서 문화적으로 퇴화한게큼 - dc App
개발진 사진 보니까 진짜 착잡하더라
옛날엔 일본겜들 PC판 조작같은거 대충한다고 깠었는데 요즘 서양쪽 PC포팅 꼬라지보면 진짜 선녀들임
서양쪽이 모든 면에서 퇴화된 거 같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