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ki the Grappler OST- The Road to Victory (HQ)CREDITS TO PROJECT BAKI AND ALL THE OTHER STAFF MEMBERS THAT WORKED ON BAKI:Cook, Justin - ProducerWatson, Barry - ProducerNanba, Hitoshi - DirectorTakahashi...youtu.be
Good Evening, 프붕 제군!
저번 시간에 용철 데몬을 잡았으니 이제 철의 옛 왕만 잡으면 드디어 지옥같은 철성의 끝이다.
다만 그를 잡기 전에 먼저 처리해야 할 일이 있다.
놀랍게도 지치지 않고 또 리벤지 매치를 신청한 주박자가 있다.
아-앗! 2연속 리벤지 매치라니! 이미 패배는 알은것이 아니냐앗-!
아무리 봐도 주박자 이 십새끼는 마조히스트가 틀림없다. 물론 그동안 쌓인 짬이 있는 만큼 가볍게 보내주면 그만이다.
주박자를 잡으면 +1 칼날 반지가 나온다. 리벤지 매치에서 빤스런 하지 않은 보람이 있다. 덕분에 소소한 딜 증가를 노릴 수 있게 되었다.
이제 다시 길 따라 가면 아론기사 2명과 중철병 1명이 있다. 참고로 빠르게 빤스런 하거나 아론기사들 먼저 어그로를 끌고 지나가는 것을 추천하는데, 왜냐하면 중철병이 바닥을 총 3번 내리찍으면 바닥이 무너진다. 물론 점프로 지나갈 순 있지만 안전한게 최고 아니겠는가.
근데 3번이라..... 3번....
아!
오늘도 엘든 링은 스꼴라라는 이유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였다.
이후 왼쪽으로 꺾어 문을 열고
파로스의 돌을 넣으면 숨겨진 길이 나오고 길따라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화톳불과 함께 종의 탑이 나온다. 이쪽의 진행은 보스도 없고 완전 선택사항이니 관심이 있다면 한 번 가보자.
참고로 나도 이쪽 진행하다 안거지만 여기 종의 수호자 계약 npc성우 열연이 정말 맘에 든다. 한 번 죽여봐라. 미친놈 연기가 진국이다.
관심 없다면 그냥 길따라 가도록 하고,
참고로 이렇게 점프해서 가는 편이 함정있는 길 보다는 시간 단축에 훨씬 좋다.
이후 앞에서 기사 하나 떨어지고
쓰러트린뒤 앞으로 가면 뒤에서 여지껏 관음하던 기사가 나타난다. 이 녀석한테 뒤 안따이게 조심해라.
여 앞으로는 중철병만 배치되어 있는데 저 중철병 쓰러트린 뒤,
레버를 당겨 단두대를 올리면 하나 나타난다.
이후 안쪽 방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고
한 번 더 올라가면 화톳불이 있다.
이제 보스전만 남았다. 정말 오래 걸렸고, 꼴 최고 스캇맵은 쓰바닥이라는 내 의견을 제대로 바꿔준 이번 철성의 끝이 코 앞이다.
철의 옛 왕은 공격 하나 하나가 대미지가 상당하지만, 가장 큰 문제가 존나 느리고 그 후딜이 존나 길다. 느리면 엇박인거 아니냐 싶겠지만 대충 보고 굴러도 피해진다. 특히 나같은 1레벨런을 하는 꼴맘은 더욱 없을 것이라 생각하면 적응력도 어느정도 찍었을테고 그쯤되면 노히트도 가능할 것이라 본다.
저게 공격 하나 후딜로 깎은 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좆돼지 새끼가아......
결착!!....
사실 결착이라 하기도 부끄럽다. 필드에서 받은 고통에 비해 보스는 정말 재미가 없어 이게 맞나 의구심까지 들 정도였다. 결과적으로는 철성에서 벗어났다는 해방감은 얻었지만 정작 보스는 이리 약하다는 점에서 허무할 뿐이다.
새끼....개추...!
1렙런이란, 이토록 미친짓이였단 말인가?
심플하게.... 내면의 꼴맘다움을 찾고있다...
철왕이 개좆피돼지인 이유는 미리 주먹으로 찢기지 않게 용암으로 피부 담금질을 했기 때문입니당~♡
메듀라의 무신이 산다 들었다.... 그의 주먹은 용암으로 담금질한 피부를 가르고 왕을 죽인다더군
나의 온 몸, 마디마디가 관절이라 생각하는거다 관절에서 관절을 거쳐...내지르는 마하꼴맘권
꼴맘은 이미 저짊권법을 1000년이나 진보시켰다
철의 옛 왕은 자주 쓰는 손을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