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설정도 많고 퀘스트도 만들고 npc도 많이 넣어둔걸 보면 뭔가 방대한 서사를 구현하려한 의도는 알겠는데 너무 어렵다


게롤트 트레버 아서모건 아이작 크레토스 드래곤본 배달부 엘리,조엘은 한참전에 했는데도 아직까지 그 캐릭터성과 배경이 기억에 남아있는 반면 


이 겜은 지금 하고있는데도 무슨 말을 하고싶어하는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