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린 건 있는데 진행이 안되니까
그냥 가다가 나오는 보스 잡기만 하면 되는 겜이고
그저 지역 지키고 있던 놈들은 말리케스 모르고트 레날라 말레니아 이런 애들 족치는건 별 연관 없는데
나머지 애들은 뭘 계속 준비하고 있었다는 뒷설정
근데 지나가던 주인공한테 쳐맞고 죽는게 스토리의 끝임
좀 진행되는건 npc퀘스트고
세키로처럼 돌아왔더니 어느순간 좆망한 아시나같은 이벤트라도 넣어줬음 모르겠지만
로데일이 있긴하네
다 설리번 당한거지
프롬식 소울류 스토리가 죄다 뜬구름 잡는식의 니가 알아서 해석해 방식이라 걍 대충 분위기만 그럴듯하게 만들어도 딱히 신경은 안쓰임
뭐 있긴 했는데 너무많이 짤려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