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가 이상한데로 빠져서 오도가도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음;
퀘스트라인도 전혀 모르겠고
이번에 왕의 그릇 받은건 좋은데 어디쓰는 물건인고 하다가
프램트한테 바치는것도 공략보고서야 겨우 암
근데 다들 노공략으로 이런거 안거임?
뭐 어디가야 이벤트가 진행된다는 힌트를 안 주는 것 같은데
지금은 작은론도인데 저주 다 쓰고 나니까 망령 처리할 방도도 없고
달리다가 둘러싸이면 걍 죽어야 하던데 공략 안보고 이런거 클리어한 사람들은
관찰력이 좋은거임 아니면 진짜 꼬라박으면서 깨는거임;
리마는 노공략으로 깨야 진짜 즐긴거다 이런말이 많아서 하는 말인데
그렇게 넓은 지역들을 보면서 진행방향이 감이 온다는게 신기해서
리마를 누가 노공략으로 하라고 하는
프롬겜중 공략 없으면 제일 개좆같은게 리만디
갤만 봐도 그런 댓글 간혹 보이던데 가능하면 공략보지 말라고
가능하면 공략보지 않는게 좋은데 진행 순서정도는 봐도 괜찮다 생각 그리고 니가 좆같으면 보는거지 왜 남 신경을 씀
궁금하니까 물어보는거지 하다못해 메트로바니아나 옛날 jrpg 같은것도 NPC입으로 어디가라 하거나 반대 진행방향을 아예 이벤트로 막아두고 특정 장소를 유도하는데 닼소1은 그런게 전혀 없는데 노공략으로 깨라고 하니까 신기하잖어
공략 없이 하면 dlc도 못감 솔직히
솔직히 리마 공략 없이는 길찾기 개빡셈
관찰력이랑 기억력이 좋은거겟지 ㅋㅋ 나도 어지간한건 노공략으로 진행하는데 백령 소환하는거랑 유령 때리는 법은 공략 보고서야 알았음 - dc App
dlc 입장법도 마찬가지 - dc App
npc한테 대화를 끝까지 거셈 왕녀랑 대화하면 대놓고 프램트한테 가라고 말해주는데
그런가? NPC 어지간한 애들은 세번 이상 말 건 것 같은데 그냥 흘려넘겼나 봄
그리고 템 얻으면 템설명 읽어보는것도 도움됨 열쇠같은거 설명읽어보면 어디에 쓰는 열쇠인지 다적혀있어서
들크 제외하면 npc대화나 감으로 알수있음
난 걍 정 모를 때 갤에 물어봄
npc랑 대화 끝까지하고 그거 다 기억해놓고 있어야됨
이게 맞는 것 같다 뭔말 했는지 메모라도 해놔야할듯
근데 나도 초회차 때 막히면 공략보고했음 모르면 걍 물어봐
공략 본것도 또 까먹어서 헤맴 흑흑
공략 안보면 쿠라그 잡기 전에 어어어하다가 거인묘지 들어가기 쉬운데 ㅋㅋㅋ
님이 공략안보고 시간박아가며 좆빠지게 고생하고 해매는걸 원하는놈이니 걍 하고싶은대로해도됨
dlc가 ㄹㅇ
들크 입장이랑 하층 열쇠 유령 말고는 노공략으로 깬듯
가끔씩 아이템 설명에도 팁나온게 있음
열쇠는 설명 읽어보면 어디 쓰는 건지 알려주긴 하는데 그 이외에는 공략 봐도 돼요 솔직히 들크 입장은 개씹에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