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가 이상한데로 빠져서 오도가도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음; 


퀘스트라인도 전혀 모르겠고 


이번에 왕의 그릇 받은건 좋은데 어디쓰는 물건인고 하다가 


프램트한테 바치는것도 공략보고서야 겨우 암 



근데 다들 노공략으로 이런거 안거임? 


뭐 어디가야 이벤트가 진행된다는 힌트를 안 주는 것 같은데


지금은 작은론도인데 저주 다 쓰고 나니까 망령 처리할 방도도 없고 


달리다가 둘러싸이면 걍 죽어야 하던데 공략 안보고 이런거 클리어한 사람들은 


관찰력이 좋은거임 아니면 진짜 꼬라박으면서 깨는거임;   



리마는 노공략으로 깨야 진짜 즐긴거다 이런말이 많아서 하는 말인데 


그렇게 넓은 지역들을 보면서 진행방향이 감이 온다는게 신기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