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갤질을 위해 이곳에 왔다.
알고 있습니다. 알고 말고요.
하지만 이 얼마나 한탄스러운 일인가.
당신들은 디시콘 없는자.
인성질을 모르고
인성질을 모르고
인성질을 모르고
그저 채팅만 치다가 죽겠지요.
...단, 설령 당신이 '디시콘 없는자'라도 딱 하나 희망이 있습니다.
이 갤창 인생과 만난 것 말입니다.
패치 디시콘을 아십니까?
당신들 프붕이들에게 휴식을 선사하는 황금색의 디시콘 말입니다.
그 디시콘이 출시되어 오늘 프롬갤에 찾아왔습니다.
그것이 바로 디시콘의 축복, 궁극의 딸깍질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디시콘이 알려주는 겁니다.
프붕이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혹은 어디서 죽어야 하는지
패치는 절대 낙담하지 않았고 뒤돌아 보지도 않았다.
그는 한 방향으로만 걸었고, 그 방향은 바로 앞이었다.
그가 가는 것을 보았는가?
똥먹는자도 만들어줘
dlc대사도 넣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