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 겜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 입문한 게임이 블본인데
존나 어려워서 게스코인한테 개털려서 죽고

생일때 누나한테 닼소3 선물 받아서 칭기놈이랑 멀티함
근데 칭기놈이 보스때 같이 안싸우고 뒤에서 힐만 해서

멀티 피통을 혼자서 최종보스까지 다 때려잡음(풀피 다 까야 2 페이즈 넘어감)

그리고 블본 다시 시작해서 이번엔 혼자서
게스코인 기믹 쓰고 총 패링으로 그로기 걸어서 조지고

민달팽이 되는 진엔딩까지 보고 2회차 DLC 어촌까지 감
근데 막보때 현타 와서 접음

지금 현재 엘든링 예구 떳을때 그때 그 추억이 떠올라
바로 사고 출시 되자마자 했는데 어째선지

그때 그 맛이 안나서 1년 정도 접고 방치하다가
요즘 엘든링에 재미 들려서 혼자 하는데

아무것도 소환 안하고 라단까지 조져놨음
이제 암월의 대검 얻으러 갈 차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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