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부터 뭔가 김 새는 느낌이 팍들더라 단석공급이 림그레이브시절처럼 무난하게 안되는것도 있어서 1회차때 당장 무기바꿀래도 지금 쓰는강화수치정도로 올려서쓰고싶어도 단석구할수있는 방법도 없음
글고 케일리드부터 맵이 넓어지면서 피로도가 생기기 시작하더니 금역에서 불의거인 그리고 파름 아즈라지역에 도착하면 갑자기 왠지 모르게 질림
분명 림그레이브 흐느낌의반도까지는 레벨디자인 개쩌는것같은데 어디서부턴가 제작기간 부족했나싶은느낌들때 꽤 있었음 초반보스들을 후반부 잡몹으로 배치한것도 좀 그렇게 느껴지기도 하는거같음
림그랑 로데일 먼저 만든듯
단석은 ㄹㅇ 진행하면서 방울 먹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평론가들은 게임을 전부 빨아먹진 못하기 때문에 게임 평점 올리려면 초반부맵을 고퀄로 만들어야됨
진심 단석 모자른게 너무 애바임. 지역별로 적정 강화도랑 지역 끝부분에서 단석 방울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게 디자인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림그 필드랑 후반부 필드 비교하면 이미 구성조차 압도적인 차이 탐험하는 재미가 없어지고 점점 일직선 구조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