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타고 뛰어다니다 끝남.


이게 다회차를 질리게 만듬


다음 축복 위치를 아는 사람이 지능이 있다면

그냥 말타고 뛰게 되어 있음

쫄구간을 ㅈ나게 패스한다 이거임


물론 다른 소울류도 어느정도 패스를 하지만

그래도 막힌 구간이 촘촘하게 디자인 되어서

구간구간 뚫고 가는 식으로 디자인 되어 었는데


ㅅㅂ 근든링은

뻥뚫린 오픈월드에 말까지 있으니

지능이 있는 놈들은 그냥 뛴다는거임



2. 전회 딜찍누가 넘 심함


여태 소울류는 보스몹 패턴을 모르면 존나 헤딩하게 디자인됨

그렇게 보스들이랑 정들어서 반미연시가 되는게 소울류인거심

근데 근든링은?


영체 몸빵시켜놓고 뒤에서 존나게 전회로 찍어눌러서 깰 수 있음


쉽게 깨니 정이 들리가 있나

초회차 클리어하고 기억에 남는 보스라면

딜찍누로 넘길수 없었던 말레니아 뿐인거심


그 수많았던 보스들이랑 정들기는커녕

기억조차 안남 ㅋ


이따위니 다회차가 존나게 노잼임


다시 만나고 싶은 보스가 없는 거심



3. 사실 소울류에 이제 질려버린게 아닐까라고 생각했었음


근데 아님


닼솔, 세키로 다시하니 ㅈㄴ 개꿀잼


그래서 다시 돌아감


엘든링 dlc 따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