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화톳불 위에서 대쉬로 착지해서 파로스의 돌 먹는 곳

이어진 길이 하나도 없길래 돌아가려면 귀환의 뼈 써야되나 하고 둘러봤다가 밑에 동굴 같은 거 보이길래 한번 대쉬해봤는데 착지 되더니 진짜 동굴이었고
동굴 밑바닥에 내려가서 숨겨진 벽 열고 엘베 타면 두번째 화톳불 숏컷이었던 거임

길 잃어서 되는대로 다니다가 숏컷 발견해서 기분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