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근든링 등장인물중에서 선역인 케이스가 손에꼽음.

고드윈처럼 그냥 행적이 묘한새끼나 사술사 가레스마냥 잊혀진 새끼 아니면 그냥 추하고 역함의 강도만 다 다를뿐 선역인 케이스가 손에꼽음.

행적 자체는 누가누가 더 추한가의 대결이니까 스토리는 접어둔다고 하면 시스템적으로 편의를 더받고 덜받냐에 따라서 평가가 갈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