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근든링 등장인물중에서 선역인 케이스가 손에꼽음.
고드윈처럼 그냥 행적이 묘한새끼나 사술사 가레스마냥 잊혀진 새끼 아니면 그냥 추하고 역함의 강도만 다 다를뿐 선역인 케이스가 손에꼽음.
행적 자체는 누가누가 더 추한가의 대결이니까 스토리는 접어둔다고 하면 시스템적으로 편의를 더받고 덜받냐에 따라서 평가가 갈리는듯.
고드윈처럼 그냥 행적이 묘한새끼나 사술사 가레스마냥 잊혀진 새끼 아니면 그냥 추하고 역함의 강도만 다 다를뿐 선역인 케이스가 손에꼽음.
행적 자체는 누가누가 더 추한가의 대결이니까 스토리는 접어둔다고 하면 시스템적으로 편의를 더받고 덜받냐에 따라서 평가가 갈리는듯.
선악의 문제가 아니라 스토리 질적인 문제임 ㅋㅋㅋ 악역으로 만드는건 문제없는데 그걸 어거지로 미화하거나 자캐딸 억지설정을 집어넣거나 해서 문제가 생긴 케이스에 가까운듯
젖보썩 인게임 보스전이야 뭐 말할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