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소울 시리즈의 주인공이나 인물들이 제일 중요시하는게 도덕이라기보단 자기 목표와 야망이니깐



라니는 반신으로서 자기가 생각하는 세상을 이룩하기 위해서 움직였던거고


피아는 황금률의 아래에서 할 일도 잃고 목숨까지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을 긍정해줄 세계를 원했을 뿐임




근데 말레는 미켈라의 칼날이라는 이명답게 자기만의 목표가 있는지도 모르겠음


케일리드의 부패 터트린건 밀리센트 말 들어보면 결국 라단을 이기기 위해서였는데 


과연 그게 그 소위 부패의 저항하는 의지를 포기해서까지 했어야한건지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