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소울 시리즈의 주인공이나 인물들이 제일 중요시하는게 도덕이라기보단 자기 목표와 야망이니깐
라니는 반신으로서 자기가 생각하는 세상을 이룩하기 위해서 움직였던거고
피아는 황금률의 아래에서 할 일도 잃고 목숨까지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을 긍정해줄 세계를 원했을 뿐임
근데 말레는 미켈라의 칼날이라는 이명답게 자기만의 목표가 있는지도 모르겠음
케일리드의 부패 터트린건 밀리센트 말 들어보면 결국 라단을 이기기 위해서였는데
과연 그게 그 소위 부패의 저항하는 의지를 포기해서까지 했어야한건지도 모르겠고
라단전은 미켈라 사명 따른 거라 미켈라의 칼날 그 자체의 행동은 맞음
부패 긍지 어쩌고도 그래봐야 지 인생 좌우명인데 미켈라의 계획에서는 그것도 버리니까 누군가의 칼날 포지션인건 잘 나타난거 같은데
라단이랑 싸운 이유는 결국 안나오지 않았나. 고드윈 부활에 관련된건 그냥 프롬뇌고
말레는 그냥 개같이 퀘랑 대사 다짤려서 병신된거라 - dc App
짤리기전 대사보면 싸우는 이유나 정채성이 이해는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