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짠가 하고 밀리센트 부패병교회에서 만났을때 아니 이거 딱봐도 마지막에 기억 각성하고 말레니아 되겠네... 스포당했네...하고 똥먹자? 와 임팩트 미쳤다... 하수구?에 있다던데 스림처럼 퀴퀴한 느낌 나려나? 여기 나온 놈들중 중후반부 임펙트가 가장 크겠지? 하고 근데 갑자기 설정 트니까 좀 그럼... 차라리 DLC내주면서 설정 다 뒤바꾸어도 좋으니 대대적인 업데이트좀 해줬으면
막상 똥먹자는 리프튼 하수구 철 도끼보다 존재감 없는 느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