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의 큰 불 탑 하이데의 드높은 창공과 수평선 꼴기장 한다고 기다리면서 매번 시야는 하늘 위로 두고 수평선 너머를 바라보는데 진짜 여기 만큼 아늑함과 아득함이 느껴지는 곳이 없다 프롬겜 안으로 들어갈 수만 있다면 하이데로 보내다오 불의 시대가 끝나는 날까지 하이데 기사처럼 있겠다...
1주일만 지나도 심심해 뒤질듯
그럼 메듀라에서 지내면 될 듯
배터리 무한 휴대폰만 있으면 언제까지고 버틸 수 있다
엘든링의 밤하늘도 진짜 맘에 들지만 하이데만의 그 푸른빛의 창공이 너무 매력적임 그냥 하루종일도 볼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