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 라프인거 알고 보면 초반에 그냥 제초하고 템 뺐어도 될거 같은데
쭀바리 놀아주시겠다고 밀거나 문닫기만 하고 그마저도 이겨내면 항상 웃으며 맞이해주심....
그 와중에 의리는 쩔어서 그레이렛 위험하다고 하면 바로 뛰어가서 구해주고
늦으면 씁쓸해 하기까지함......
나중에 고리시티에서는 기억을 잃었음에도 재의귀인 도와주고 결국 백령소환까지 가능함.....
찾아보니까 시리즈 거의 최초로 망자화로 인한 망각을 극복한 경우라는데
진짜 불굴 그 자체 아니냐?
그저 대.황.패.치
근데 엘에서 왜 스토리 안 끝내주냐? 그래서 타니스 타악기는 어케 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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