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장사꾼 컨셉으로 침입들어갔는데
먼저 온 암령이 백령하고 싸우고 있을때
손주한테 장사해서
손주가 물건 사주면
바로 아군인줄알고 기대한 암령 배신 때리고
물건 사준 손주하고 백령 쪽에 붙어먹는게 너무 지고의 쾌락 같더라
2번째 암령에게 도움을 기대한 암령이 배신을 하고
방금 자기와 싸우던 쪽에 붙어먹어서 자신을 공격하는 거로 인해
핀치에 몰렸을때 쾌감을 느끼는데스
대충 장사꾼 컨셉으로 침입들어갔는데
먼저 온 암령이 백령하고 싸우고 있을때
손주한테 장사해서
손주가 물건 사주면
바로 아군인줄알고 기대한 암령 배신 때리고
물건 사준 손주하고 백령 쪽에 붙어먹는게 너무 지고의 쾌락 같더라
2번째 암령에게 도움을 기대한 암령이 배신을 하고
방금 자기와 싸우던 쪽에 붙어먹어서 자신을 공격하는 거로 인해
핀치에 몰렸을때 쾌감을 느끼는데스
유쾌한 컨셉잡으면 재밌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