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갤에 글빨 좀 있다 자칭하던 문학 게이가 하나 있었다, 그는 항시 병신같은 이상성욕으로 가득 찬 혐편없는 글들을 배설하며 시간을 버리는 것이 하루의 전부였던 한량이었으나 어느 날, 한 프붕이의 요청을 받아 쓴 짧은 문장이 인기를 얻어 명성을 얻었다고 한다.
그때의 일인 즉, 한 유동이 말하길 "당신이 그렇게 글쓰기에 자신이 있다면 짧은 문장 하나로 날 웃겨보시오. 만약 그리한다면 내가 당신을 인정하겠소" 보통이라면 항상 있는 유동의 시비를 그냥 무시하고 웃어넘길 그였으나 그날은 무슨 바람인지 그 도전을 받아들였고, 5분이 채 지나지 않아 글을 완성하였다 하니 이것이 그 짧은 문장이다. "엽니다, 클린 갤투. 증오 없는."
완성된 짧은 문장을 본 유동은 배가 찢어져라 웃기 시작했고 이윽고 온 프롬갤이 웃음으로 가득 차니 오직 피에 굶주린 미치광이 피빕충들만이 그 즐거웋을 함께 누리지 못했음이라.
그때의 일인 즉, 한 유동이 말하길 "당신이 그렇게 글쓰기에 자신이 있다면 짧은 문장 하나로 날 웃겨보시오. 만약 그리한다면 내가 당신을 인정하겠소" 보통이라면 항상 있는 유동의 시비를 그냥 무시하고 웃어넘길 그였으나 그날은 무슨 바람인지 그 도전을 받아들였고, 5분이 채 지나지 않아 글을 완성하였다 하니 이것이 그 짧은 문장이다. "엽니다, 클린 갤투. 증오 없는."
완성된 짧은 문장을 본 유동은 배가 찢어져라 웃기 시작했고 이윽고 온 프롬갤이 웃음으로 가득 차니 오직 피에 굶주린 미치광이 피빕충들만이 그 즐거웋을 함께 누리지 못했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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