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첫 보스인 성직자 야수부터 클리어률이 50%를 밑돌고 있다.
아마 야남 캠프파이어와 레벨업 제한이 제일 크게 작용하는듯 보인다
이후 미로같은 야남시내를 뚫고 개스코인까지 가본 사람들이 여기서 보스전 난이도로 인해 우수수 떨어져 나가버려 45%이하로 주저 앉았다
이후엔 뉴비 학살 보스인 피굶야에서 많이 지쳐서 떨어져나간걸로 보인다.
그래도 어찌저찌 아멜리아까진 35%의 유저들이 잡긴 잡았으나
결국엔 금단의 숲과 비르겐워스를 거치면서 클리어률이 30%까지 주저 앉았다
끔찍하네
말레가 35퍼인데 ㅋㅋ
메르고의 유모는 24.9%밖에 안되네요
dlc 보스들은 전부 10%대임
ㅋㅋ DLC까지 하는 사람들은 온갖 역경을 이겨내고 진입한 사람들임
미콜라시는 몇퍼임?
25.8
ㅗ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