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2월 4일에 출시한 아머드코어 1계 마지막 작품 마스터 오브 아레나
아레나용 디스크가 따로 존재해며 디스크가 2개다보니 역대급 볼륨을 자랑했음
특이하게도 이번작 주인공은 나인볼에게 가족을 잃어서 복수하러 레이븐이 되었다는 배경 스토리가 따로 있음
근데 마지막에 나인볼이 등장해 도주범을 살해해버리고 가버린다 주인공이 자길 노리고 있는것도 알고있음
로켓으로 멀리서 슉슉 쏴주면 쉽게 클리어
진행하다보면 아레나를 운영하는 프로그테크가 긴급상황이라며 주인공에게 직접메일을 보낸다
정체불명의 MT들에게 프로그테크 해상 연구시설이 공격받고 있는것
연구시설 구원 미션
MT들을 처리하고 또다른 레이븐인 프리츠를 구출하면 구세대 가변 MT인 머맨이 등장한다
화력이 은근 아파서 회피에 나름 신경써야됨
이후 프로그테크 주임 연구원인 엘란 큐비스가 감사의 인사를 하지만
주인공의 오퍼레이터인 라나 닐센이 상당히 분노하는데 자신을 통해서가 의뢰를 받는게 아니라 직접 의뢰를 받는건 금지된 행동이라고 한다
허나 주인공은 무시하고 또다시 스폰서로부터 직접 의뢰를 받아버린다
프로그테크가 연구시설이 정체불명의 세력에게 공격받아서 지원을 요청한것
연구시설 방어 미션
MT 6기들을 제거하면 나인볼이 등장한다 지금까지 프로그테크를 공격했던건 나인볼이였던것
이때 나인볼은 주인공의 힘이 너무 거대하다며 수정이 필요하다고 하고 후퇴한다
내 허락없이 의뢰를 받지 말라고 경고 했을것이다.
더이상 너의 당담자를 하지 않겠어 사실, 너에 대한 모든 지원을 끊었다. 행운을 빈다. 죽어버려.
충격적이게도 라나 닐센이 주인공을 버려버림 소설판에서는 이때 레이븐즈 네스트 지원도 끊겨버리고
나인볼하고 싸우면서 주인공의 AC 어벤저도 파손되고 답이 없는상황에 직면하는데
이때 프로그테크의 엘란 큐비스가 지원을 해주면서 새로운 AC를 받게된다
후반부 주인공의 새로운 AC 어나일레이터
그후 프로그테크 본사 건물이 습격받고 있다는 소식이 온다
침공부대 제거 미션
모든 적들을 제거하며 최상층에 가면 나인볼이 기다리고 있다
힘을 지나치게 가지고있는 존재는 모든걸 파괴한다며 주인공을 제거하려드는데 역으로 당해서 죽게된다
허나 엘란 큐비스한테 죽었던 나인볼이 아레나에 어떻게 계속 존재하는거냐는 메일이 온다
실제로 분명 죽었을 녀석이 살아서 아레나에 계속 존재한다 이후 라나 닐센에게 메일이 오는데
기억하고 있나? 언젠가 나인볼과 만나게 해주겠다 나는 너에게 그렇게 말했을 것이다. 지금, 그 때가 왔다.
아이작 시티 근처에 아무도 모르는 공장으로 와라. 거기서 기다리고 있겠다.
최후에는 나인볼 세라프를 타고 주인공에게 도전하나 패배하고 파괴당하면서 엔딩
이걸로 ps1작들 다클리어했다 재밌었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