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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장사하러 갔다가

3명이 전부 우호적으로 때리지도 않고

룬도 많이 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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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따라가서 잡는것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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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진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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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것 같으니까 따스함의 돌도 깔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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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진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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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나는 못 때리지만 용암토룡 잡는것도 구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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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것 같아서 따돌에다가

손주 성역에 옹기종기 모여서 점프도 하고 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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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는 눈치여서

손주랑 단 둘이서 저 좁은 엘베에 올라가도

뭐 의심을 안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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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야생에서 이런 정많은 파티는 처음이어서

서비스로 보방 앞에서 추가 고깃덩어리 시리즈에

녹색거북 목 고기 용사의 고깃덩어리, 보방앞에 마지막 따스한 돌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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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 하나씩 낭낭하게 서비스 해줬다






비록 내가 암령이지만

닼3 4인 코옵을 하는 기분을 느꼈다



내가 이래서 장사를 못 끊는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