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장사하러 갔다가
3명이 전부 우호적으로 때리지도 않고
룬도 많이 줘서
같이 따라가서 잡는것도 보고
같이 진행하다
다친 것 같으니까 따스함의 돌도 깔아주고
다시 진행하고
비록 나는 못 때리지만 용암토룡 잡는것도 구경하고
다친것 같아서 따돌에다가
손주 성역에 옹기종기 모여서 점프도 하고 하다보니
나를 믿는 눈치여서
손주랑 단 둘이서 저 좁은 엘베에 올라가도
뭐 의심을 안 하더라고
간만에 야생에서 이런 정많은 파티는 처음이어서
서비스로 보방 앞에서 추가 고깃덩어리 시리즈에
녹색거북 목 고기 용사의 고깃덩어리, 보방앞에 마지막 따스한 돌에다가
에스트 하나씩 낭낭하게 서비스 해줬다
비록 내가 암령이지만
닼3 4인 코옵을 하는 기분을 느꼈다
내가 이래서 장사를 못 끊는다니까
장사가 아니라 거의 자선사업인데
착하노
개착하네
근데 상인 컨셉플하면 무기는 뭐씀?
그냥 상인이 쓰는 무기가 없어서 내가 좋아하는 당랑도 두자루 들고다님
적대하기 전까지는 뭐 꺼낼일이 없다보니 아무거나 해도 될 것 같아서
유사4인코옵 사람들 잘만나면 진짜 재밌음
순간 의심을 안 하더라고 부분에서 배신때리나 싶었다 ㅋㅋ
장르가 스릴러로 바뀔줄 알았음
ㄹㅇㅋㅋ
ㄹㅇㅋㅋ - dc App
ㄹㅇ 거기서 미친불 스킬들이 갑자기 눈에 들어와서 소름돋았음
ㄹㅇㅋㅋㅋㅋㅋㅋ
이런 방랑상인들을 생매장한 마리카
네가 미친 불이 되어줘
통수엔딩 ㅇㄷ?
메모 자선사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