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아직 출시도 안했는데
인터뷰 영상은 이미 엄청 성공했다는 뉘앙스로 했던데
출시전 바이럴 호들갑 떠는게 사펑 같아서
뭔가 끌리지가 않는다
프붕이들은 해볼 생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