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먹 서약 공물 먹으려고 서약 끼고 대기 타다가 소환됬는데 암령 둘이 비겁하게 불주를 괴롭히고 있더라 암튼 비열함 어쨌든 그냥 마음이 변해서 암령 잡아주니까 불주가 좋아 죽더라고 그래서 뒷마당에서 서로 놀고있다가 암령이 침입 하니까 난 계단사이 틈에 숨어서 대기타고 불주가 공터에서 어그로 끄는 사이 암령이 불주만 보고 나한테 등을을 보이길래 못자리 극딜로 잡음. 이 수법으로 암령이랑 청령 다해서 8명 정도 잡으니까 불주가 인사하고 자살하드라 너무 기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