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에서 몸이 작은 자는 경멸의 대상이었으며
명예 없는 천한 병사는 그들의 살 수단이었다."

-천한 병사의 뼛가루 설명 中-


여기서 알수있듯이 틈새의 땅에선

덩치가 작을수록 대우가 안좋았던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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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드릭의 시체에서 볼 수 있듯이

기껏해야 고스토크랑 비슷한 덩치였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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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멸시받는 고드릭한테 엘든링의 중심축이 주어진 것은


틈새의 땅 특유의 관습때문에 열등감에 사로잡혀있던 고드릭의 야망을 부추기기 위해

거대한 의지가 일부러 보냈을 것임.


즉 거대한 의지의 의도는 열폭하는 놈 한테 힘을 쥐어주면

폭주해서 날뛸거라고 계산 했을터인데


고드릭의 그릇이 작아서 그 의도대로 행동하지 못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