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대사마다 직관적이지 않고 좀 현학적인데
일상대화체가 아니라 뭔 시 읊는 느낌
저새끼 뭔 뜬구름잡는소리하노 이런생각 절로들음
저거는 세키로뿐만아니라 저시대 배경으로한 게임들 다 저런거 아니었나
옛날사람들 말투가 저랬나
원래 오니와 교부 마사타카다! 인데 어떤 병신이 지멋대로 바꿔놨네
나름 시대고증 아닐까? 사무라이들 대사한번 거창한건 유명하잖아
저거는 세키로뿐만아니라 저시대 배경으로한 게임들 다 저런거 아니었나
옛날사람들 말투가 저랬나
원래 오니와 교부 마사타카다! 인데 어떤 병신이 지멋대로 바꿔놨네
나름 시대고증 아닐까? 사무라이들 대사한번 거창한건 유명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