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만든게 똥인지 된장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똥이라는 판단이 들면 그에 따른 구제방법을 넣어줬으니 되게 합리적인게 아닐까
막말로 이 새끼 오브파괴한게 나갔다 들어올때마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수도 있는거였는데 아니게 만들었잖음
다인보스에 대한 아무런 이해없이 쳐넣은 온슈모우나 공왕보다는 훨씬 합리적인듯
지들이 만든게 똥인지 된장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똥이라는 판단이 들면 그에 따른 구제방법을 넣어줬으니 되게 합리적인게 아닐까
막말로 이 새끼 오브파괴한게 나갔다 들어올때마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수도 있는거였는데 아니게 만들었잖음
다인보스에 대한 아무런 이해없이 쳐넣은 온슈모우나 공왕보다는 훨씬 합리적인듯
근데 온슈모우 공왕은 엘든링 다인보스 보면 이해가 없는게 아니라 일부러 그런게 아닐까
엘든링은 나름 짬밥이 쌓였는데 그런거니 일부러인거 같긴한데 닼1은 초기작이니 그런걸 덜 의식한게 아닌가 싶어서
프롬이 다인보스를 그 전까지 맨이터정도 빼면 안만들어 봤는데 이해가 있을리가
솔직히 못자리 재접컨은 프롬도 의도 안했을것같음
재접컨이 아니라 뒤졌다가 와도 그 상태 그대로 있으니까 다행
그리고 미야자키 얘 그다지 합리적인걸 추구 안하는 스타일같은데 맨이터 산양머리 못자리 5-1 4-2 온슈모우 공왕 등등만 봐도
건 그래 그래도 못자리는 너무 씹병신이라는 인식을 했으니 다행이지
오브 초기화 였으면 접었다 진짜
진행도 저장 되는거만 봐도 이정도면 자비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