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1의 패션과 효율 동시에 챙겨서 오랫동안 기억해준 거인의 아버지나
마찬가지로 시리즈 대대로 나왔던 방패를 무기로 쓰는것,꼴 본작에서도 영체들로 존재했던 쌍수 연발 석궁 빌드라던가
닼1~3부터 엘든링까지 포함해서
그런 개성적이고 재미있었던 빌드 뭐가 있었을까?

나는 이전에 엘든링에서 보았던
수면 항아리로 잠재우고 신살갗 쌍날검과
암반 발파를 쓰던 치과의사 컨셉이 최고였던것 같음

그 외에는 좌수의 협차에 패리 달고 시산 봉인하고 피빕하던
노인 컨셉도 멋졌던것 같았다
그때는 시산 시체더미 전기 한번이면 피빕 날먹하고도 남았을 텐데
상남자답게 시체더미 전기 안쓰고 패리로 막타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