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온지 7년이상 되어서 스포 의미없을듯.
블러드본 처음 시작할때는 야수병 창궐 및 야수사냥 등으로 고딕 스토리라고 생각했거든? 개스코인 일가 비극 다양한 야수 크리쳐들 등 생각했던 소재들로 스토리 진행되었고...
그런데 점점 '위대한 자'라고 불리는 코스믹 호러적 스토리로 전개가 기울어지는게 느껴짐...
가짜 이오셰프카의 생체실험
외계존재 아미그달라 숭배자 등...
처음 플레이할 때 어떻게 느낌?
갑자기 소재가 달라져 당황함 vs 나름 조형물 및 스토리 대사 등으로 복선이 있었고 괜찮음
블러드본 처음 시작할때는 야수병 창궐 및 야수사냥 등으로 고딕 스토리라고 생각했거든? 개스코인 일가 비극 다양한 야수 크리쳐들 등 생각했던 소재들로 스토리 진행되었고...
그런데 점점 '위대한 자'라고 불리는 코스믹 호러적 스토리로 전개가 기울어지는게 느껴짐...
가짜 이오셰프카의 생체실험
외계존재 아미그달라 숭배자 등...
처음 플레이할 때 어떻게 느낌?
갑자기 소재가 달라져 당황함 vs 나름 조형물 및 스토리 대사 등으로 복선이 있었고 괜찮음
솔직히 복선 없이 급커브 했어도 오 쩐다 하면서 봤을 것 같네요 워낙 멋져서
금단의숲부터 점점 분위기 바껴가는 게 쩔었음
근데 크툴루 신화에서 쇼고스라는 올드원의 하인 종족이 인간이 된 거라서 크툴루 신화랑 아예 관련이 없지는 않음. 알겠지만 야수를 인간으로 만들어 사역한 게 쇼고스에서 따 온 것일테니까
스토리 이해못해서 그냥 괴물떄려잡는겜이라고 생각하고 해서 별감흥 없었음 분위기 바뀐다는것도 눈치못채고함
별 생각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