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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온지 7년이상 되어서 스포 의미없을듯.


블러드본 처음 시작할때는 야수병 창궐 및 야수사냥 등으로 고딕 스토리라고 생각했거든? 개스코인 일가 비극 다양한 야수 크리쳐들 등 생각했던 소재들로 스토리 진행되었고...


그런데 점점 '위대한 자'라고 불리는 코스믹 호러적 스토리로 전개가 기울어지는게 느껴짐...


가짜 이오셰프카의 생체실험
외계존재 아미그달라 숭배자 등...


처음 플레이할 때 어떻게 느낌?


갑자기 소재가 달라져 당황함 vs 나름 조형물 및 스토리 대사 등으로 복선이 있었고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