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공포영화같은거 본적 없는데 이젠 없어서 못보고
영화관도 공포영화 찾아다님

잔인한것도 그닥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었는데
이젠 뭐 썰고 토막내고 따먹는거 봐도 감흥도 없음

자기전에도 무슨 미스테리 영상 공포겜영상 보면서 잠들고

뭘까 무뎌진건지
겜분위기 따라 칙칙해진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