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무위키 참고고 저게 몇년도 기준인지는 안나와 있음
시리즈 다합치니까 대충 200만장 가까스로 넘는데..
프롬겜에서 제일 마이너하고 판매량이 꽤나 저조했다는
블러드본 딱 한게임 판매량보다 못하거나 또이또이한 수준
이미 소울류로 이름값 개떡상했고 돈번걸로 기술도 발전시켰을테니
몇백만장은 판매 될거 같은데
만약에 200~300만장 판매로 헉헉 거릴거면
시리즈 그냥 폐기 시켜 버릴듯
솔직히 프롬의 간판 시리즈였다 하기에도 부족하고
먹여살린건 더더욱 아닌거같음.. 저걸로 손익이나 남았을지 의문
그렇기 때문에 아코가 정말 성공하려면
전 시리즈들이랑 많이 많이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됨
나도 해보질 않고 트레일러만 존나 보면서 기대중인데
전작들이 판매가 많이 안된 이유가 분명히 있을거같음
그런거 전부 개선해서
소울류의 구평 구평에 익숙한 사람들한테
세키로가 줬던 그 새로운 짜릿함을 주길 좆잡고 기도합니다
어어 이런 글 쓰면 아코틀딱들 눈 뒤집어진다
오히려 그 사람들이 더 잘알지 않으까
디먼즈도 초반 일본 판매량은 저것 이하로 처참했다가 양키들한테 입소문타서 떡상하고 소울 시리즈로 이어진 거였지, 원래 당시 프롬 생각하면 고만고만 잘 나오던 시리즈긴 했음
이거 페미통인가 일본 내수기준일걸 - dc App
시대가 다른데 그때 당시 프롬이 지금하고는 비교도 안되는 작은회사였음 그리고 타이틀 가격은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함 그럼 계산 나오는거 아님?? 이런 쉬운생각도 안함??
프롬이 뭔 옛날부터 AAA 규모 게임만 개발해온 회사인줄 아나본데 소울 시리즈가 흥행하면서 회사 방향성이 달라진거지 그전엔 1년마다 중소규모 게임을 몇개씩 내서 먹고사는 회사였음. 그런 중소규모 게임은 10~20만장 팔려도 잘팔린거고 당장 올해에 라이자의 아틀리에인가 그 겜이 30만장 팔렸다고 개발사가 잘팔렸다 자화자찬했음.
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손익도 안남는 시리즈였으면 1997년부터 2013년까지 매년마다 신작을 낸게 말이 된다 생각함?
저거 내가 만든건데 97년부터 2016년까지 패미통 주간 차트 올라온 게임들의 패키지 판매량을 합산한거임. 그래서 몇년 기준이랄게 없는게 패미통 주간 차트 광탈하면 판매량을 알 수가 없어서
저거 일본 판매량이다 세계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