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집에 엑스박스원 있길래 아무생각없이 엑박으로 지를까하다가 콘솔 불편해서 스팀으로 샀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똥3 인생이 걸린 갈림길에서 매우 위험한길로 갈뻔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