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는 재밌는 어려움이였는데
엘든링은 ㅈㄴ 빡치는 어려움임 ㅅㅂ
똥3는 하다가 이것만 깨고 자야지하고 몇시간을 더하는데
엘든링은 하다가 빡쳐서 강종하고 그다음날에 킴..
그리고 오픈월드라 그런건진 몰라도 어느 던전을 가든 다구리가 기본 패턴임 다구리 맞다가 출혈터져서 뒤지면 unistall 마려움
걍 이새끼들 뭔가 더 퇴화한 느낌임
걍 똥3나 계속해야될듯
엘든링은 ㅈㄴ 빡치는 어려움임 ㅅㅂ
똥3는 하다가 이것만 깨고 자야지하고 몇시간을 더하는데
엘든링은 하다가 빡쳐서 강종하고 그다음날에 킴..
그리고 오픈월드라 그런건진 몰라도 어느 던전을 가든 다구리가 기본 패턴임 다구리 맞다가 출혈터져서 뒤지면 unistall 마려움
걍 이새끼들 뭔가 더 퇴화한 느낌임
걍 똥3나 계속해야될듯
닼3 ㄹㅇ 갓겜인거같음 존내재밌음
근데 점프못하는걸...
똥3 필드도 다구리가 기본 아닌가
어느 구간이든 최소 2마리잖아
엘이 더 많은거같던데 똥3할때는 적어도3~4명한태 다구라 쳐맞아서 뒤져본적은 없는듯 특히 그 지하던전에 나오는 작은 석상 몹들 얘네들이 진또임 ㅅㅈ
똥3 즐기다가 간만에 엘 밀고 있는데 엇박 너무 심해.. 구르기 성능도 똥3보다 구린 것 같음 무기빨 전회빨로 상쇄하는 느낌
ㅇㅈ 필드보스 잡몹 던전보스 전부다 엇박패턴 하나씩은 가지고있는거같음 회피기본성능도 별로인거같고
근데 또 억지 반속체크 패턴 없애면 고인물들한테 너무 쉬워져버림 당장 게일보다 도가니 기사 패턴이 더 지랄맞기도하고
엘입문하고 닼3하고 회차는 비슷하게 했는데 이제 닼3보스는 몇번하다보면 적응해서 혼자깨게 되는데 엘 후반보스는 혼자깨기 몇시간씩 걸렸음 말레는 아직 혼자 못하고ㅎ 근데 닼소는 좀 심심한 느낌도 나기도고 할만큼해서 질리는건 비슷하게 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