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류는 세키로밖에 안해봤는데 세키로같은경우 어렵더라도 트라이하고 싶게만드는 뭔가가 있었는디 엘든링은 불의거인+녹스텔라의 용인병+용 같은애들 노잼에 불쾌함만 들어서 빨리 끝내고싶단생각밖에 안들더라; 그렇다고 엘든링이 재미없는건아님 350시간했으니 재미는 있는데 그게 탐험쪽으로 큰거같고 보스잡는데서는 아무 감흥없더라 ㅇㅇ
템줍는것도 무기종류는 많이 주는데 1회차 기준 단석공급이랑 물방울 유생공급이 원활하지가않아서 바꿔써보기도 좀 힘들엇음
그렇다보니 탈리스만 제외하고는 뭔가 득템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져서 흥미가 사라짐
갠적으로 엘든링 최대 장점은 생각보다 뛰어난 그래픽+풍경덕분에 모험하는 느낌나는거 때문인듯 엘든링 그래픽 갠적으론 레데리2나 어크신화시리즈랑 비교해도 다를뿐 안좋다고 느껴지진않았음 볼수록 매력적인 그래픽스타일임
재밌긴했는데 플탐이 너무 길다보니 트라이 길어지면 좀 짱나더라
오픈월드라 피로도 누적이 큰것도 한몫하는듯
나도 솔직히 탐험하는재미가 제일 컸음 보스전은 진짜 하기 힘들더라 특히 덩치큰애들은 한숨부터나옴
덩치큰애들이 카메라락온이 거지같아서 더 재미없던거같음;
맵 탐방하면서 배경 구경하고 툴팁들 보면서 혼자 프롬뇌 돌리는 재미가 제일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