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옵 열려고 잠깐 창모드 해놓고 있었는데 갑자기 헬로우 소리 들려서 켜봣더니
웬 시발 고무장갑 컬러로 도배한 암령이 내 앞에 떡 하니 잇는 거임 ㅈㄴ 놀랐음
깝치면 안 될 것 같아서 헐벗고 존나 조아렷음
방패 들고 대충 몸의 대화를 시도 햇음 가끔 쳐맞기도 함
결국 나 죽이지는 않고 스스로 떨어져 주더라
여축이랑 귀뼈 하나 주고 갓음... 심장 멎을 뻔 햇네 진심
코옵 열려고 잠깐 창모드 해놓고 있었는데 갑자기 헬로우 소리 들려서 켜봣더니
웬 시발 고무장갑 컬러로 도배한 암령이 내 앞에 떡 하니 잇는 거임 ㅈㄴ 놀랐음
깝치면 안 될 것 같아서 헐벗고 존나 조아렷음
방패 들고 대충 몸의 대화를 시도 햇음 가끔 쳐맞기도 함
결국 나 죽이지는 않고 스스로 떨어져 주더라
여축이랑 귀뼈 하나 주고 갓음... 심장 멎을 뻔 햇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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