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ki Official Soundtrack
youtu.be
Good Evening, 프붕 제군!
저번 시간에 레버를 가로막던 돌덩이를 패죽였으니 레버를 당겨주면 문이 열릴것이다.
하지만 문을 여는 순간 입구가 닫히며 감옥 문이 열려 강제로 부랄망자들과 전우애를 나눠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된다.
응..? 전우애를 나누면 될것아니요?
물론 시간을 끌다보면 반대편 문이 열리면서 바실리스크가 나온다. 하지만 무작정 벗어나려 하지마라, 출구까지 문이 또 있어 완전히 열릴때까지는 더 시간을 벌어야한다.
이후 완전히 빠져나오면 텅 빈 그림자의 숲에 입성하게된다.
이후 앞뒤 볼것없이 쭉 달려 화톳불을 찍어주자
짠
이후 안개진 숲으로 빠지면 된다. 안개로 자욱해 한 치 앞도 보이지 않고 투명한 병사들까지 길을 배치되어 해메이다 죽기 쉽상이다.
아앗-! 맵을 이렇게 하다니!
미로도 한 쪽 벽만 짚으면서 가면 나올 수 있다 했던가. 벽에 붙어서 이런 지역쪽으로 나온다면 안개숲은 빠져나온 것이다. 하지만 안개숲 안을 잘 살펴보면 뱅갈이라는 아주 찰진 제스쳐를 주는 NPC가 있으니 꼭 한 번 찾아보길 바란다.
이후 다리를 쭉 올라가서 뒤를 돌아보면 화톳불이 있다.
텅 빈 그림자의 숲 내에는 위와 같이 저주를 거는 항아리가 있는데, 스꼴라의 저주는 즉사가 아니라 최대체력만 깎으니 침착하게 찾아서 부숴주면 된다.
참고로 가까이 있을때 쓰바닥에 있는 독 석상의 심장소리처럼 기분나쁜 웃음 소리가 들리니 사운드 플레이를 하며 찾아도 된다.
다만 일부로 항아리를 악의적으로 배치해둔 편이라 굳이 찾으면서 부수는건 추천하지 않는데
이런 식의 낚시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굳이 부술거라면 원거리 무기로 무수는게 이롭다.
이후 전갈의 니지카 보스방에 들어가면 왠 여인이 바닥에 상반신만 내놓은 체 마수리만 싸갈긴다.
그러니까, 이름이 전갈의 나지카인 사람에게 정말로 전갈이냐고 물어볼ㅅ
아-앗?!
정말로 전갈이였다.
다만 보스전 자체는 크게 고전할 것이 없는 점이, 마수리를 제외하면 사거리가 앙증맞은 수준이고 판정이나 보스 AI도 찐빠가 많다.
특히 뒤에 있을때 꼬리를 휘두르는 공격은 좌상단에서 우하단으로 쓸어내리는 모션 때문에 나지카의 왼쪽에만 있으면 이 패턴을 유도하면서도 안맞을 수 있다.
결착!!....
이후 보스방 뒷쪽 틈새를 따라 가면 파로스의 문으로 통하는데 사진에 보이는 계단을 타고 올라 젤도라로 갈 지, 아니면 저 코끼리의 뒷 편으로 가 파로스의 문을 진행할 수 있다.
일단은 코끼리 뒷편으로 가 화톳불만 찍고 젤도라 쪽으로 진행하자. 파로스의 문 진행은 선택사항인 만큼 나중에 다시 올 것이다.
여기 스폰되는 잡몹은 게름 병사들인데, 사나이같이 도끼들고와서는 계집에같이 멀리서 던지기나 한다.
이후 길따라 쭉 나오면 젤도라에 도착이다.
오른쪽 위를 잘 보면 알 수 있듯이, 가까이 가면 저 돌을 떨어트려 압사시키거나 그 충격으로 밀쳐 낙사시킨다. 그러니 빠르게 달려서 지나가거나 와리가리 무빙을 쳐 돌이 떨어진 다음 지나가면 된다.
이후 광부들이 지키는 문을 열고 동굴에 들어가면
일부로 카메라에 안보이게 각도를 돌렸지만 무수히 많은 거미가 벽에 다닥다닥 붙어있다. 좆같으니 빠르게 패스하자. 어차피 일단은 비선공이라 큰 자극만 하지 않으면 된다.
이후 앞의 보스방을 들어가면
어-엇! 방황하는 술사와 신심회원들이라니! 뜻 밖의 조우를 하고 말았다.
아마도 신심회관의 관장인 오로치 돗포를 흉악 사형수 도리앙에게 빼앗겨 단체로 전의를 상실하고 최면에 빠진 듯 하다.
우선 원거리 조지는 하얀 놈부터 제거하자. 주문 캐스팅도 빠르고 힐도 쓰는 만큼 상당히 까다롭다. 그 다음에는 술사, 나머지 잡졸 순으로 공격하는 것을 추천하는데 이유는 간단히 잡몹들은 느리고 딜도 약한 물량으로 승부를 보지만 술사들은 원거리 주문을 쓰며 딜도 강하고 여려 유틸리티도 있다. 그리고 제일 큰 이유는
걍 몸이 존나 약하다 ㅋㅋㅋㅋㅋ
이후에 남은 잡몹까지 정리 해주면
결착!!....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 안 나는데 이거 1렙 노방어구 패자맨손런이었지?
맞음. 거기에 잠복자 빼고 보스 전부 잡으려고
대충 훌륭하군!!콘
스꼴라는 진짜 신기한 게임이구나
꼴 유사보스 수준
오쓰!
권왕이라는 자가 퀵슬롯에 화염병을 79개나 들고다니는 모순...
권왕이라면서 대체 소모품을 왜 쳐쓰는거냔 말이닷!!!
강함이란 옥지를 관철하는 것!
지나친 가라데 신앙에 가려져있지만 사실 화염병과 유혹해골 역시 맨손으로 던지니깐 말일세 문제가 없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