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도읍 상태로 보스 다 잡았을 때 내가 세상을 멸망시킨 것 같았음


모든 맵에 지성을 가지고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npc가 남아나질 않고 빈 껍데기로 만든 느낌ㄷㄷ


차라리 미친불 엔딩이 낫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음 그나마 맵에 멜리나라도 있다고 생각하니 좀 낫더라


별의세기 엔딩은 라니가 어디 다른 행성 간거 같아서 마찬가지로 월드가 텅 비어있는 느낌 ㄷㄷ